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, 자취 직장인 기준 현실 계산
평균 136만 원이라는 환급액은 자취 직장인 입장에서 보면 높게 잡힌 숫자예요. 이번 지급액의 67%가 65세 이상에게 갔고, 65세 미만만 따로 나누면 1인당 평균이 약 107만 원으로 내려가요. 게다가 혼자 사는 20~30대가 상한액을 넘기려면 한 해 병원비 규모가 꽤 커야 해요. 월 보험료가 가르는 상한액 구간 상한액은 연봉이 아니라 2025년에 낸 건강보험료 월평균으로 정해져요. 1분위 89만 원, 2~3분위 110만 원, 4~5분위 170만 원, 6~7분위 320만 원, 8분위 437만 원, 9분위 525만 원, 10분위 826만 원까지 일곱 구간이에요. 요양병원에 120일 넘게 입원한 경우만 141만~1,074만 원으로 따로 올라가요. 직장가입자는 회사 부담분을 뺀 본인 보험료가 월 57,7..
2026. 9. 23.